GIVING BACK 프로그램 운영원칙

단돈 만원이라도 지속적으로 기부하기는 어렵다고 느끼시나요?

일상생활이 기부로 이어집니다


구일상회에서 운영하는 

GIVING BACK 프로그램은 순매출의 1/9을 국내외 기관이나 단체에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이것은 구일상회에서 ‘구일’ 에 해당하는 기본 미션입니다.

이를 위해서 저희가 생각하는 몇가지 원칙을 말씀드립니다.


구일상회는 친환경과 착한 소비를 통해서 지속가능성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목적에 부합하는 단체를 우선 후원단체로 선정합니다.


구일상회가 생각하는 지속가능성은 높이는 방법은  

-기본적인 불의에 대한 교정일 수도 있고 

-기본적인 정의에 대한 실천일 수도 있습니다.


  1. 저희 구일상회는 기본적인 정의를 실천하는 것을 그 방법으로 선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일상회는 불의에 대한 교정활동으로 해석되기 쉬운

적절한 분배를 위한 원칙, 권리와 의무를 바로잡는 것은 그 지원대상으로 고려하지 않습니다.

구일상회가 의도하는 지원은

하나님이 부여한 기본권이 그릇된 제도나 무질서나 조직적 불의에 의해서 

심각한 수준으로 침해받는 사람들에게 초점이 맞춰집니다.

이것은 ‘학대받는 자’ 를 돕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적으로, 인권적으로, 제도적으로 기본권적 문명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거나

일상적 불공평과 불의함에 무방비 상태에 있는 자들을 돕거나 구제하는데 

구일상회의 의지가 사용되길 원합니다. 


  1. 투명한 재정운영을 담보할 수 있고 역량있는 실무자가 충분히 확보된 곳에 지원합니다.

비정부기구나 구호단체등의 현실을 깊이 들여다보면 정작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할 사람은 없고 

사무실에서 관료적인 스텝들이 기부되어 들어온 돈으로 사업을 손쉽게 진행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진실되고 충성된 마음을 가지고 사업의 원래목적에 맞게 운영을 책임질 수 있는 

현장인력이 있느냐 없느냐가 사업성공의 관건이 됩니다.

‘돈’만 가지고는 아무일도 안되는 상황에 처한 현장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저희는 이해합니다.

그래서 ‘현장실무자’ 가 있어서 그 ‘목적한 사업’을 충실하게 운영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운영에 대한 재정의 투명성은 확보되어 있는지를 원칙적 기준으로 생각합니다.


  1. 일시적인 단발성 직접 후원금은 받지 않습니다.

구일상회가 지원하려고 하는 기관이나 단체 또는 개인은 

지원의 성격상 소액이라 하더라도 중,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한 곳들이 대부분입니다.

마중물의 성격을 가지는 일시적이거나 단기적인 지원은 지원하는 사람에게도, 지원받는 단체에게도 

지속가능성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사업모델이 취약한 지역사업이나 단체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상적인 제품의 소비를 지원활동과 연결함으로서 

서로의 부담을 가볍게 만들어 이를 장기적으로 가능하게 하고 

나아가 더 대중적인 착한소비문화로 이어지게 하는 것을 또 다른 사명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일상회는 최고급 품질의 세정제를 연구개발, 제조, 유통함으로써  

제품을 사용하는 구일러들의 소비자 효용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이를 통한 중,장기적인 지원사업 모델링을 성공시켜나가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구일상회 | 대표자 정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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