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UH _ 협약단체3_OPTION3

NAUH

Now Action & Unity for Human rights


한반도의 북한 땅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인권유린의 실태는 정치적인 문제로 인해서 해결점을 찾기 매우 어려운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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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국이나 제3국에서 벌어지는 정권차원에서의 노예노동과 경제적, 정치적 이유로 인한 강제결혼, 인신매매 사례는 기본권을 보호하고 옹호한다는 차원에서 구일상회의 지원목적에 부합하는 사례들입니다.


그들은 환경적으로, 인권적으로, 제도적으로 기본권적 문명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거나

일상적 불공평과 불의함에 무방비 상태에 있는 자에 해당되는 이들이 바로 탈북하여 신분위협으로 인해서 팔려다니는 사람들 입니다.


2011년 남북한청년들이 모여 북한인권개선 캠페인을 벌이며 중국을 비롯한 제3국에서 탈북한 주민들이 당하고 있는 인신매매나 학대등의 인권유린 실태를 알리고 사실상 구금상태의 노예신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구출하기 위한 비정부기구를 운영중입니다.

2019년 8월 기준 450명의 구출을 수행하고 있으며 구일상회도 이러한 긴급구출활동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NAUH의 활동게시판에 긴급구출팀에 의해서 구출된 사연들을 소개하며 이들의 활동에 대한 지원에 동참하기로 합니다.


-1960년대 후반 함경북도 유선동에서 태어난 00씨는 회령까지 석탄손수레를 끌고 수십 리길을 끌어다 팔아 근근이 먹고 살았습니다어느 회령역보위대에 석탄을 몰수당했고 빈손에 집에 오니 아이가 열이 심하게 났습니다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다보니 뇌막염에 걸린 딸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마지막 희망인 딸을 잃은 임씨는 2006 7 두만강을 건넜지만 북송당해야 했고고향에 돌아가니 아버지마저 안전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는데요다음 다시 두만강을 건넌 그녀는 2 연하의 한족남성에게 팔려갔고 남편은 3 사고를 당했다고 합니다.

반신불수된 남편과 시부모를 홀로 모셔야 하지만 국적이 없어 돈을 없는 상황이라서 한국행을 결심했습니다김씨는이런 삶에서 벗어나 한국에 가면 국적을 회복하고 가정을 부양하고 싶다 말합니다긴급지원팀은 그녀의 소원이 이뤄지기를 소원합니다.

 

생명을 구한 자는 세계를 구한 것입니다. -


NAUH는 인권활동을 위한 비정부기구로서 연례보고서를 해마다 발표하고 있습니다. 

인권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활동과 재무제표 등을 매년 발간하고 있습니다. 

 

NAUH 소개영상을 참고하세요. ^^

https://youtu.be/mmMRDH_BT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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